북해도

정말 오랜만에 여행좀 다녀왔습니다.
매일매일이 밥->술 의 연속.. 이곳 맥주는 정말 맛있는 거 같아요.
살만 더 쪄가지고 온 거 같습니다.

막상 정리해보니 변변찮은 찌끄레기 사진들 뿐입니다.

어딜가나 미쿠의 인기는 여전한거 같습니다.

하코다테 야경

일광욕 하는 갈메기들

작은 도시인데도 동네가 오밀조밀하게 정돈이 잘되있는 느낌입니다. 현지인 관광객들도 간간히 보입니다. 

바다를 양옆에 끼고 있는 특이한 동네

까마귀는 그냥 검다고만 생각했는데 가까이서 보니 빛깔이 의외로 다채로웠습니다.
 
동내 개천에 산란하러 온 연어들. 많이들 죽어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마트가는걸 좋아해서 들러봤는데 한국 대형 마트랑 크게 다른건 없는거 같습니다.
맘같아선 저 지역한정 맥주를 다 사오고 싶었습니다;

북해도산 연어인듯한데,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국내에서 파는 노르웨이산 연어가 더 맛있는 거 같아요.
by rootrain | 2012/10/14 03:02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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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J- at 2012/10/17 08:30
우왕~ 뭔가 여유가 느껴지네요. @ㅂ@
Commented by rootrain at 2012/10/18 00:23
ㅎㅎ.. 덕분에 일만 밀렸습니다 ㅠㅡ
Commented by 나나나 at 2012/11/02 18:23
한국인데 시간나면 놀러오라니까 바다를 다녀온건가.....-_-
Commented by mizigun at 2012/11/06 13:14
님은 진정 타고난 사람인가.. 어케 사진도 이리 잘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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