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거의 8년만에 청계천을 가본 거 같습니다.
학교 다닐적에는 미술재료를 가공하러 종종 을지로쪽에 자주 갔던 기억이 있는데, 회사를 다닌 이후로는 갈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
제가 알고있던 청계천의 모습은 험악한 아저씨들의 뒷세계 같은.. 세운상가를 비롯한 암흑의 거리 비슷한 이미지였는데, 깔끔하고 밝아진 모습에 무척 놀랐습니다. 



 

by rootrain | 2009/08/30 01:5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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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iyooha at 2009/10/05 14:23
히약 이거 근우씨 솜씨?
Commented by rootrain at 2009/10/19 03:10
옷, 이포스트의 첫 리플..
흐흐, 어설프지만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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